관점
큰 투자사와 인기있는(낭만있는) 투자사의 차이 (feat. youtube 2005년 투심 보고서 분석)
벤처투자자는 돈은 잘되는 회사에서 벌지만, 평판은 안되는 회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만큼 철학과 방향성 있는 투자사들은 창업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현재 트렌드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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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자는 돈은 잘되는 회사에서 벌지만, 평판은 안되는 회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만큼 철학과 방향성 있는 투자사들은 창업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현재 트렌드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관점
전 세계 탑 3안에 드는 VC 세콰이어 캐피탈의 Web 3 야심작 FTX가 0원이 되면서, 그들의 검증이 거의 없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들의 투자 방식에 대한 방만한 운영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시장
급변하는 시장을 기회삼아 고객들을 설득하는 B2B SaaS 회사에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generative AI를 활용한 SaaS 스타트업들에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Low-code, No-code SaaS 기업에 기회가 있을텐데 한국 기업들에도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벤처
B2B SaaS라는 단어의 유망성은 이미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키워드를 찾아가기 전에 현상을 살펴보려 합니다.
벤처
산업공학 전공, SNS 스타트업, 현대자동차 출신의 주니어 VC가 B2C가 아닌 B2B에 몰빵하는 이유는?
시장
48억의 기업가치에 50억을 투자받은 보맵을 분석하고 Pre-, Post-의 개념을 알아보자
시장
창업자들이 생각하는 VC에게 바라는 요소와 VC가 생각하는 VC가 경쟁력 있기 위한 요소가 꽤 다릅니다. 섹터 전문성이 중요하고, 브랜드와 평판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케미, 투자속도, 네트워크는 서로 생각한만큼 중요합니다.
시장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는 성공/실패의 문제가 아니라 팀의 시간,지분율과 투자금 총액을 두고 조율하는 과정입니다. 회사의 시간이라는 재화를 얼마에 구매하실건가요?
시장
벤처투자사 세콰이어 캐피탈에서 생존의 시대를 넘길 수 있는 힌트를 찾아보았습니다.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라', 힘든 시기지만 어려운 시기에는 대역전들이 일어나는 시기기도 하다
관점
국내 벤처투자씬에 부족한 낭만을 탐구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낭만투자파트너스. 무거움을 덜어내고 다양한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그 모험의 시작을 기록하기 위해 꾹꾹 눌러 담아 보았습니다.